트로바의 작품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25 23:49 조회464회 댓글0건본문
어니스트 트로바가 만든 작품은 모두 이차원이다. 작품이 상자처럼 보여도 옆면이 보이지 않도록 되어 있다. 이 작품은 세인트루이스 시내 컨벤션 센터 앞에 있는데 강철판을 각지게 연결시켜 만들어 놓았다. 작품을 앞면과 뒷면에서 보도록 되어 있다. 어떤 조각 작품이 묵직하거나 부피감 있게 보이더라도 실루엣 속 판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렇게 트로바는 세계를 원형, 네모, 세모라는 기본 요소로 축소시킨다. 트로바가 만든 작품은 허구의 세계이다. 트로바는 그 방식을 자나칠 정도로 일관시켜야 한다고 주장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