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벌리 페퍼의 작품
페이지 정보
최고관리자 작성일16-04-12 22:40 조회434회 댓글0건본문
| 베벌리 페퍼는 땅에 구멍을 파는 행위처럼 인간이 지구에 행하는 파괴 행위를 반대한다. 페퍼는 지구가 살아있음을 주장하려고 지구 표면에 주름이나 둔덕을 만들어놓는다. 이 작품은 샌디에고에 있는 법원 뒤쪽에 서 있는데 도시와 사람들을 조각조각 내 버리려는 듯 날카로운 날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참지 못할 노여움에 이런 규모로 조형물을 만들어 다가오는 대 재앙을 미리 알려주고 있다. 아니면 페퍼가 공격을 시작한 것일까? 샌디에고 시내엔ㄴ 프리즘을 활용한 문이 있고 스테픈안토나코스가 네온으로 장식해 놓은 호텔이 있으며 호톤 광장에는 와이어로 장력을 준 작품이 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