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도일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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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6-04-12 22:52 조회359회 댓글0건본문
| 톰 도일은 요즈음 나무 줄기와 가지를 기계톱으로 곡선지게 잘라 작품을 만들고 있다. 작품은 마치 나무의 요정이 춤을 추거나 오랫동안 쌓인 에너지가 갑자기 에포티시즘으로 응축되는 듯이 보인다. 1980년대 첫 무렵에는 2인치*10인치 상업용 판자에 한결 같이 고르게 못을 박아 독수리가 하늘로 날개를 펴 올린 듯한 모양을 만들었다. 이렇게 앵커리지에 만들어 놓은 작품도 그렇다. 톰 도일이 작품을 나무판자로 만들었든 자연 나무를 가공해 만들었든 그 작품들은 보면 북아메리카 대륙에 아무도 살지 않았던 시절이 위대한 자연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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