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리버만의 작품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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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16-04-12 22:54 조회517회 댓글0건본문
| 이 작품은 알렉산더 리버만이 시내에 설치해 놓은 조형물 가운데 가장 크다. 이 작품은 시애틀 센터의 스페이스 니들 발치에 서 있다. 겨울에는 이곳이 스케이트장으로 바뀐다. 거대한 파이프로 기둥을 만들고 그 위에 파이프를 깍아 올려 놓았다. 그래서 신성한 횃불이 바람에 흔들리는 듯이 보인다. 그리고 빨간색을 입혀 놓았기에 작품이 실제보다 더 가벼워 보인다. 리버만의 작품에서 파이프는 사람들과 사람들과 세계가 지나가는 통로로 활용된다. 지하나 우주에서든 어느 방향에서든 리버만은 바람과 비, 에너지, 시대를 흘려 보내 준다. 격렬한 열정을 사람들의 가슴속에 전달해 주는 일을 임무로 삼고 있는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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